맛 집/충청도

천안 석갈비 맛집/참나무통돼지갈비 선유원

윤 중 2022. 8. 1. 05:59

천안 석갈비 맛집

참나무 통돼지갈비 선유원

 

 

 

 

 

여름철 휴가는 동해안 해변가나 설악산 계곡

또는 깊은 산속 등 좋은 곳으로 다녀오셨는지요?

하긴 누구같이 불우이웃을 돕는다거나 

아니면 농촌체험 등 다양한 방법도 많겠지만

아무튼 충청도 영동을 다녀오면서 귀경길에

윤중의 오랜 단골집인 천안 목천 IC 근처에

석갈비로 유명한 참나무 통돼지갈비 선유원을

내돈내산으로 다녀온 후기입니다.

 

 

 

 

 

천안시 목천 IC 근처 석갈비로 유명한

참나무 통돼지갈비 선유원의 먹음직한

모습만 보아도 지금도 침샘 가득하게

폭발하는 듯합니다.

 

 

 

 

 

선유원

충남 천안시 북면 동평 3길 30(연춘리 239-3)

041-555-7586

 

영업시간

화~토요일 11:30~20:20

라스트 오더 19:2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목천 IC에서 3,5km 

독립기념관에서 3,9km 

 

자가 주차장 여유 있습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영업시간이니

시작 전 입장이 제한된다는 글입니다.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 20분까지

마지막 주문 오후 7시 35분

 

 

 

 

 

 

널찍한 자가 주차장에 여유 있게 주차 후

실내로 들어오니 이른 저녁시간이어서

손님도 한 팀도 없어서 좌석 선택이 여유로웠다.

 

 

 

 

 

오래전부터 단골로 다니던 석갈비 맛집이므로

솔잎 통돼지갈비를 일행의 인원수대로 주문합니다.

늘 반주를 즐기는 윤중은 당근 소주와 맥주를

환상적인 배합 비율로 섞어서 마시므로 주류와

일부는 음료수를 함께 주문합니다.

 

 

 

 

 

솔잎의 효능

내용을 살펴보니 솔잎은 위장병, 고혈압,

중풍, 신경통 등 만병통치약 같네요 ㅎ

 

 

 

 

 

솔잎 통돼지갈비를 주문하니 차려지는 밑반찬

신선한 상추는 기본이고 게장 무침이 환상적인

맛이며 마늘 무침 또한 입맛에 잘 맞는답니다.

 

 

 

 

솔잎 통돼지갈비 4인분과 함께 전체의

먹음직한 상차림입니다.

 

 

 

 

윤중에게는 이리도 좋은 술안주인데

한잔의 반주가 빠지면 서운하지요

운짱 하고 술을 안 마시는 분을 빼고

자주 만나자면서 건배를 합니다.

 

 

 

 

 

 

솔잎 통돼지갈비 4인분의 모습이며

1인분은 굽기 전은 300g이고 굽기 후는 160g

1인분에 15,000원 X 4 = 60,000원

 

 

 

 

 

 

먹기에 편리하도록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숙성된 생선회를 제외하고 삼겹살을 포함한

고기는 쌈채소하고 함께 먹으면 많은 양을

더욱 맛나면서 영양의 균형을 이루기도 하고

술안주로도 아주 좋기 때문에 술도둑이고

빈 술병을 빠르게 만듭니다

 

 

 

 

 

 

우리 일행 4명이 솔잎 통돼지갈비를 4인분

주문한 것이 정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빈 접시로

변해버렸고 누구 말같이 입만 버린 것 같아서

이왕지사 먹는 김에 추가로 2인분을 주문합니다 

 

 

 

 

 

게장 무침을 추가할 경우 돈을 더 지불해야 하지만

4명이 6인분을 주문해서 먹으니만큼 맛난 

게장 무침을 많이 리필해주더군요 ㅎ

 

 

 

 

 

솔잎 통돼지갈비를 게장 무침 양념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윤 중의 입맛에는 잘 어울립니다

그래서 양념만 추가로 더 달라고 한 겁입니다.

 

 

 

 

 

생각 같아서는 솔잎 통돼지갈비로 배를 다

채우면 좋겠지만 여러 가지 생각이 있겠기에

공깃밥보다는 시원하게 선육후면으로

이제는 물냉면을 주문했어요

 

 

 

 

 

함흥냉면이나 일부의 냉면집의 냉면 사리가

가위로 잘라야지만 자를 수 있는 사리가 아니라

사진같이 서울의 경우 냉면의 교과서라고 한다는

우래옥이나 을지면옥 또는 필동면옥 같은 사리에

물냉면의 맛 또한 좋았어요.

 

 

 

 

 

우리나라 커피 체인점의 고가 커피 맛을 잘

모르기에 공짜(?)로 먹을 수 있는 선유원의

달달한 커피의 맛에 취해봅니다.

 

 

 

 

 

일행은 복숭아 주수, 오렌지주스는 패스하고

파인애플 주스를 골라서 시원하고 맛나게

마시면서 귀경길로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