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강원도

강원 고성 송지호해변 오호항 서낭바위 보고 자연산 전문 풍어횟집

윤 중 2022. 7. 22. 05:59

강원 고성 송지호해변 오호항 서낭바위 보고 

자연산 전문 풍어횟집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봉수대해변과

송지호해수욕장 등으로 1박 2일 일정의

신나는 바캉스를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새벽같이 출발하고 강원도 최북단인

고성군 송지호 해변 인근 신기방기 하게 생긴

서낭바위를 구경한 후 금강산도 식후경 인대

넓고 푸른 바닷바람과 눈을 정화한 후 바로 

강원도 고성군 송지호해수욕장과 오호항 근처에

자리한 신선한 자연산 전문의 풍어횟집은 김철수 

대표가 고성군 죽왕수협 중매인 25호로서 집 앞의

경매장에서 직접 새벽마다 싱싱한 횟감과 메뉴를

구매함으로써 소비자들은 보다 양질의 생선들을 

재료로 만든 메뉴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랍니다.

 

 

 

오호항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도 쉬운 풍어횟집은

김철수 사장님이 죽왕수협 중매인으로서 매일같이

새벽의 경매장에서 신선한 생선 횟감을 경매받고

소비자에게 양질의 생선회 등을 공급한다니

우리는 모처럼 좋은 회로 만든 맛을 즐깁니다.

 

 

 

 

 

 

 

우리는 오호항에서 직접 낚시를 해도 좋으련만

미리 준비를 하지 않았고 오늘은 오호항의 멋진

뷰만 즐기면서 인근 자연산 전문 횟집을 현지인이

추천하였으므로 점심 식사하러 들어갑니다. 

 

 

 

 

 

 

오호항에서 산책길을 따라 잠시만 올라가면

사진처럼 신기하게 생긴 서낭바위가 나타납니다.

서낭바위는 보는 각도에 따라서 꼭 부채같이 

생겼다고 바위라고도 부르며 인근에는

또 다른 복어바위를 비롯해서 재밌게

생긴 바위 등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풍어횟집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심층수길 40-12(오호리 29-6)

033-632-8582

010-3756-2175. 010-8878-5206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연중무휴이고 주차 가능합니다.

 

 

 

 

 

 

자연산 활어와 물회 전문의 풍어횟집의

가게 앞에 있는 수족관의 모습입니다.

언제 누구에게 입맛의 즐거움을 선사할지를

모른 채 생선들이 마냥 노닐고 있네요

 

 

 

 

 

 

고성 현지인이 추천하여 들어온 우리들은

내부로 들어오니 홀과 함께 인원수에 알맞은 

작은 규모의 룸과 함께 신선한 생선회 등을

맛나게 먹는 내부가 깨끗하고 잘 정리 정돈된

모습을 사진같이 확인합니다.

 

 

 

 

 

 

고성 자연산 횟집이자 오호항 맛집인 

풍어횟집의 메뉴판을 살펴봅니다

자연산 활어회와 물회 전문이라는데요

생각 같아서는 모둠회에 술 한잔 걸쭉하게

마셨으면 아주 좋겠지만  요즈음 형편이

형편인지라 1인 기준으로 20,000원인

물회와 생선회를 먹을 수 있는 풍어시원회를

주문합니다

 

 

 

 

 

 

풍어시원회는 1인 기준 20,000원이고

물회와 생선 미니회가 차려집니다.

 

 

 

 

 

 

풍어시원회의 미니회의 먹음직한 모습입니다

말은 미니이지만 있을 건 골고루 다 들어있네요

 

 

 

 

 

 

요 녀석들은 밑반찬 겸 미니회를

마른김 위에 날치알 등을 넣고

쌈 싸서 먹으라 하네요

 

 

 

 

 

 

사진은 없지만

바다 한잔 동해 소주를 맥주랑 혼합한

쏘맥으로 원샷 후 사진 같은 미니회 쌈을

술안주 삼아서 먹으니 햐~~

끝내주는 맛입니다.

 

생각 같아서는 메뉴판에 있는 

자연산 모둠회가 진짜로 먹고 싶은

마음에 자꾸만 머리를 스치네요

 

 

 

 

 

 

미니회를 순식간에 해치우고 나서

이제는 물회 차례입니다.

 

 

 

 

 

 

자고로 음식이라는 것은 가정은 당연하고

지인들과 함께 여럿이 먹을 경우에는 먼저

많이 먹는 사람이 장땡 아니던가요 ㅎ

누군가가 먼저 빨리 많이 먹는 시합 같아서

사진은 없지만 물회의 맛이 좋은 이유로

번개같이 빈 그릇으로 변해버렸다 ㅜ.ㅜ

 

 

 

 

 

물회에 넣어서 비벼서 먹을 면사리

물회에 생선이 많지 않으니만큼

국수사리로 배를 채워야지요 ㅎ

 

 

 

 

 

 

시원한 물회보다는 회덮밥을 선호하는

사람을 위한 메뉴입니다

 

 

 

 

 

 

회덮밥에 공깃밥을 다 넣고 초장을

개인의 취향대로 적당한 양을 첨가 후

회가 뭉개지지 않도록 살살 잘

비벼서 먹을 준비는 끝입니다

 

 

 

 

 

 

많은 생선회가 들어있으되 회의 맛 또한

서울 중심가에서 먹는 맛과는 비교우위의

차이가 나듯이 회덮밥을 먹는 동안에

누구 행방불명되어도 모를 전도로

정말로 맛났던 회덮밥이었다.

 

 

 

 

 

 

회덮밥의 양이 모자라는 게 절대로 아니고요

맛이 너무나 좋다 보니 싹싹 긁어서 하점의

회는 당연하고 한 톨의 밥알까지도 사찰에서

템플스테이하는 깨끗하게 먹은 후기입니다.

 

 

 

 

 

 

풍어횟집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심층수길 40-12(오호리 29-6)

033-632-8582.

010-3756-2175. 010-8878-5206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연중무휴이고 주차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