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강원도

속초 설악산 입구 강원나물밥 맛집/시골할머니

윤 중 2022. 6. 29. 05:59

속초 설악산 입구 강원나물밥 맛집

시골할머니

 

 

 

 

 

 

우리나라 여행 1번지인 강원도 속초로

후다닥 당일여행 다녀오면서 속초해변,

속초 관광중앙시장, 오징어축제가 열리는

오징어 난전을 비롯해서 설악동 등 혀행 후

강원도의  명물이 강원나물밥을 맛나게

먹은 후기를 소개합니다.

 

 

 

 

우리나라 최고로 인기가 높은 1등 관광지인

강원도 속초 국립공원 설악산 입구에 있는

강원나물밥 전문의 시골할머니는 직접 농사지은 

국내산 100% 콩으로 만든 손두부를 비롯한 된장, 

고추장, 청국장에 산나물과 함께 강원나물밥은

제일 인기가 많은 건강식 음식입니다.

 

 

 

 

완전 여름철 같은 요즈음 속초로 여행 갔는데

속초해변은 여행코스 1순위이겠지요

해수욕은 하지 못했지만 발만 담그고 또한

새로 생긴 높이 65m의 속초아이대관람차

탑승하여 설악산과 속초해변 등의 조망하면서

짜릿한 체험도 좋았던 추억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인 강원도 속초는

설악산국립공원을 비롯한 깨끗하고 맑으며

넓은 동해의 아름다운 속초해변과 함께 자연호수

그리고 따뜻하고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온천에

갓 잡은 싱싱한 바다 해산물의 먹을거리와

국립공원 설악산 등지에서 채취한 산나물로

만든 강원나물밥 맛집 등 먹을거리 천지이다.

 

 

 

 

 

 

 

시골할머니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로 214-1(도문동 832-3)

033-636-7905  010-3013-7905

 

아침식사 가능하고

널찍한 자가 주차장 완비

 

설악산 소공원 주차장에서 8,3km

대포항에서 3,3km

설악해맞이공원에서 2,3km 

 

 

 

 

 

시골할머니의 3가지 자부심

1, 국내산 100%의 콩을 재료로 손두부를 만들고

청국장을 띄우면서 손님들에게 제공합니다.

2, 땀과 정성으로 직접 농사지은 밥과 반찬

3, 본가의 신선한 80m의 지하 암반수 사용합니다.

 

※ 된장, 고추장, 간장, 청국장 등 국내산

재료로 만드는 식재료입니다.

 

 

 

 

 

 

 

설악산 여행 오면서 웰빙식으로 인기가 많은

시골 할머니의 강원나물밥 등을 그동안 먹으러

다녀간 유명인들은 인기 배우 최민식을 비롯한

 인기 최강의 탤런트인 유지인 등 수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흔적들입니다.

 

 

 

 

 

강원나물밥을 비롯한 돌솥밥을 제공합니다

주방을 완전히 개방형으로 만들어 두어서

손님들이 주방의 일거수일투족을 한눈에

환하게 구경할 수 있네요.

 

 

 

 

설악산 입구 강원나물밥 맛집인 시골할머니는

내부의 인테리어도 세련되고 깔끔합니다.

스님께서도 이곳에서 식사를 하고 계시네요^^

 

 

 

 

강원도 속초로 모처럼 여행 왔는데

윤중은 시골할머니집인 옛적 친구들과 함께

골프 라운딩 시절부터 단골로 다닌 인연으로

지금껏 식성에 잘 맞아서 또 오게 되었습니다.

 

시골할머니집에서 여러 가지의 음식들을 자주

먹어보았는데요 우리 일행이 4명이므로 오늘도

강원나물밥 2인분과 황태구이정식, 더덕구이정식

각 1인분씩 하고 동동주랑 감자전을 주문합니다. 

 

 

 

 

 

 

강원나물밥정식은

강원도 자연 식사를 대표하는 메뉴로서

참취, 곰취, 곤드레, 어수리 등의 산채나물 4종과

다양한 소스를 식성별로 골라먹는 재미있는 맛과

강원도만의 대표 식재료인 오륜 쌀과 오륜 감자

그리고 푸른 건나물로 만든 저염식 나물밥입니다.

 

 

 

 

 

강원나물밥 2인분과 황태구이정식 그리고

더덕구이정식 각 1인분씩에 더덕 동동주를

주문한 전체의 먹음직한 웰빙식 모습입니다

감자전도 주문했는데 전체의 사진에는 없네요 ㅎ

 

 

 

 

 

더덕 동동주 한 사발씩 건배합니다
오랜만에 강원도 속초로 여행 왔는데

우리 재미나게 잘 놀고 맛나게 먹자고요

 

 

 

 

 

 

감자전 등장입니다

일반 감자전에 애호박을 썰어 넣었는데요

더덕 동동주랑 잘 어울리는 술안주이자 술을

마시지 않는 일행들도 맛난다 인기가 많았어요

 

 

 

 

 

 

강원도 감자 요리인 감자조림부터 시작하여서 

웰빙식이자 우리들 몸에 좋으면서 부드러운

 식감의 산나물과 함께 강원도의 향토음식인

가자미식해와 파전 등 하나같이 입맛에 잘

맞아서 리필은 필수이더군요.

 

 

 

 

 

강원나물밥의 메인 격인 나물 모둠입니다

가운데에 표고버섯을 중심으로 곰취와 취나물,

어수리, 곤드레, 더덕, 당근, 달걀지단 등으로

모두가 부드러운 식감에 골고루 넣고 비벼서

먹을 재료들이랍니다.

 

 

 

 

 

 

강원도의 또 다른 향토음식인 황태요리는 양념을

하여 구운 황태구이정식과 더덕구이정식을

뜨겁게 달군 돌판 위에 올려져서 차려집니다.

우리 일행 4명이 함께 먹는 음식이다 보니 먼저

맛난 음식을 먹으면 임자 아니겠어요 ㅎ 

그러다 보니 먹는 사진은 없이 대표적인 사진만

있는 걸 이해 바랍니다 ㅎ

 

 

 

 

 

국내산 1005의 콩으로 만들어 끓인 청국장은

그리 냄새가 심하지 않으면서 또한 짜거나

싱겁지도 않으면서 간이 적당하여 우리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청국장입니다.

 

 

 

 

 

 

돌솥밥에 곤드레밥을 지어서 따뜻하고

맛난 웰빙식의 곱슬곱슬한 돌솥밥입니다

 

 

 

 

 

 

고소한 참기름을 넣은 커다란 그릇에

돌솥밥을 퍼서 넣고 강원나물밥 등의

여러 가지 나물 등을 함께 섞은 뒤 다양한

소스나 전용 간장 등으로 비벼서 먹는답니다.

 

 

 

 

 

 

상추의 품종이나 이름은 잘 모르지만

맛나는건 잘 아는 윤중이거든요

두 번이나 리필한 상추입니다.

 

 

 

 

 

강원나물밥을 쓱쓱 골고루 비벼서 부드럽고

맛난 상추쌈으로 먹으니 진짜로 옆에 사람이

있어서 죽어도 모를 정도로 만나는 강원나물밥이다

 

 

 

 

 

 

평소에 강력한 다이어트 중인 윤중이

강원나물밥이 얼마나 맛나면 이렇게 싹싹

깨끗하도록 긁어서 먹은 빈그릇일까요^^

 

 

 

 

 

 

돌솥밥에 따뜻한 물을 넣어서 끓인 누룽지

이 누룽지는 배가 아무리 불러도 안 먹을 수 없겠지요

구수하고 맛난 누룽지는 끝판왕입니다.

 

 

 

 

 

 

 

시골할머니의 주인장이신 할머니께 여쭙기를

작년 이만 때쯤 왔을 적에는 감자를 캐서 먹는

체험을 했는데 올해도 가능한지를 물어보니

마침 식사 후에 농장으로 갈 일이 있다기에

우리들도 함께 시골할머니의 농장으로 이동합니다

 

 

 

 

 

시골할머니의 가게에서 자동차로 이동하면

본가를 거쳐 바로 농장에 이르게 되며 곰취와

곤드레 등을 손님상에 차릴 양만큼 수확하고

이번에는 장비를 이용하고 맨손으로도 남은

감자를 흙 속에 감춰진 감자를 찾으면서

감자 캐기 체험입니다

 

 

 

 

 

 

 

시골할머니의 전용 사륜 산악자전거입니다

다음번에 숙초로 여행 올 경우 다시 들린다고

약속하면서 우리는 다음의 목적지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