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강원도

강원 고성 국내산 콩 손두부 맛집/부미식당

윤 중 2022. 7. 29. 05:59

강원 고성 국내산 콩 손두부 맛집

부미식당

 

 

 

 

 

우리나라 최북단 강원도 고성군에 소재한

봉수대해수욕장과 송지호해수욕장 등으로

1박 2일 일정의 여름 바캉스를 다녀오면서

여행 이틀째 아침 식사를 국내산 콩으로

만든 손두부 메뉴로 아주 담백하고 맛나게

먹었던 후기입니다.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봉수대해변과

삼포해변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국내산 콩으로

만든 순두부를 아침식사로 맛나게 먹은 모습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면서

척 보기에도 아주 먹음직스럽지요^^

 

 

 

 

 

부미식당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동해대로 5616(송암리 166)

033-632-5694. 010-5323-5694

 

영업시간

오픈 시간 오전 06:00

마감 시감 오후 07:00

매주 수요일 오후 2시까지

 

자가용은 가게 앞 주차 가능해요

 

 

 

 

 

 

국내산 콩으로 만든 손두부 맛집인 부미식당

앞에 주차 후 내부로 들어오니 작은 규모의

시설이지만 깔끔하게 정리 정돈된 모습입니다.

 

 

 

 

 

 

강원도 고성군 봉수대해수욕장 등으로

1박 2일의 바캉스 오면서 첫날은 늦도록

일행들이랑 술 한잔과 함께 과음을 한지라

이튿날 아침식사로 담백하면서 깔끔한

순두부로 아침식사를 예약하였는데요

우리는 일부가 두부찌개이고 일부는 

순두부를 주문해서 먹게 되었습니다.

 

 

 

 

 

강원 고성 국내산 콩 손두부 맛집인

부미식당의 음식 재료인 콩, 쌀, 김치,

고춧가루 등의 국내산만을 사용한다고

메뉴판에 쓰여있어서  만족하는데요

김장김치를 순두부와 함께 먹으니 완전

환상적인 궁합이더라고요^^

 

 

 

 

 

 

윤중은 달걀 요리를 집에서나 오늘 같은 국내·외의

여행 시에도 하루에 달걀 기준으로 2개 정도의 양인

사진 같은 달걀프라이나 달걀찜 또는 달걀말이

등을 아주 좋아하는데 오늘같이 달걀프라이를 

1인당 한 개씩 주니 대만족이었습니다.

 

 

 

 

 

 

시간을 맞추어서 지은 곱슬하고 따뜻한 흰쌀밥과

순두부가 등장하니 입맛부터 다시게 됩니다.

 

 

 

 

 

 

순두부를 숟가락으로 떠서 간을 보고

또한 한 숟가락 푹 떠서 순두부의 모습을

잘 관찰하면 맛을 보았습니다.

 

 

 

 

 

 

 

순두부는 국내산 콩과 해양심층수로

정성스럽게 만들었다고 하며 간이 안 된

약간은 싱거운 상태이므로 개인의 음식

취향대로 양념장을 첨가해서 먹을 수 있어요

 

 

 

 

 

 

 

공깃밥 하고 순두부를 따로따로 먹다가

이제는 공깃밥 전체를 몽땅 순두부에 말아서

골고루 섞은 뒤 폭풍흡입이 계속됩니다.

 

 

 

 

 

 

전날 저녁에 늦도록 술 마신 뱃속을 

해장국같이 달래주면서 맛나게 먹다 보니

어느새 한 톨의 밥알과 한 숟가락의

순두부 국물도 남김이 없이 빈 그릇으로

변하면서 기분 좋고 맛나게 먹은

순두부의 맛이었습니다.

 

 

 

 

 

 

 

순두부로 아침식사 후에 무슨 체인점의 카페에선

커피의 가격이 4~5천 원 정도이지만 커피의 진정한

향과 맛을 잘 모르는 윤중은 사진의 자판기 커피

또는 봉지커피가 더 맛나기에 한잔 달달하게

잘 마셨답니다 ㅎ

 

 

 

 

 

순두부로 아침식사를 순두부로 맛나게

잘 먹은 후 여행길로 오르기 전 가게 입구의

손두부 만드는 곳에 들어가 보니 비지를 

집으로 가져가려면 싸주겠다고 하는데

여행 중이기에 사양했네요

 

 

 

 

부미식당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동해대로 5616(송암리 166)

033-632-5694. 010-5323-5694

 

영업시간

오픈 시간 오전 06:00

마감 시감 오후 07:00

매주 수요일 오후 2시까지

 

자작도 해수욕장에서 0,8km

삼포해수욕장에서 2,2km 

봉수대해수욕장에서 3,1km

설악썬밸리 CC에서 4,6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