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용산

용산맛집/화학조미료가 없고 국내산 재료와 남도 특유의 손맛 맛집 - 청해진

윤 중 2013. 2. 7.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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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맛집/용사의집 맛집/청해진

 

발효식품이라 하면 대표적인 것이 청국장이지요

청국장은 우리 몸 속의 노폐물이나 독소 등을 몸 밖으로 내보내면서

 성인병은 물론 다이어트, 항암효과, 노화방지, 숙취 해소, 고혈압 등의

 좋은 효과가 있는 줄은 잘 알지만 특유의 냄새 때문에 많은 사람 중

특히나 젊은 층에서는 먹거나 가까이 하기를 꺼리기도 합니다 

 

 100% 국내산 콩을 재료로 남도 특유의 손맛이 가미 돠고

현대인의 취향에 맞도록 냄새도 제거한 청국장의 맛이

기가 막히게 좋다고 추천하는 맛집 블로거인

자유로 님의 소개로 함께 달려갑니다

 

 

 

 말과 글이 필요없는 웰빙식이자 건강식인 청국장

 

 

 

 욕심 같아서는 된장찌개도 먹어보고 싶고

제육볶음이랑 반주로 한잔 생각이 나나 점심을 먹은 후에는

어려운 사람들과의 미팅 때문에 오늘은 참아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 하나

청국장은 물론 모든 재료는 국내산만 사용한다는 겁니다 

 

 

 

청국장 2인분의 전체 상차림이 아주 먹음직스럽지요^^ 

이렇게 나온 것이 다가 아니고요

먹는 동안 자꾸만 반찬을 더 주던데요 ㅎㅎㅎ

 

 

 

매콤하고 깔끔한 맛의 고추장아찌, 모든 반찬과 음식 등의 재료는 국내산은 물론

양질의 재료로 담가서 잘 익은 김장김치, 서해안의 명물인 새우젓 무침,

무말랭이와 고춧잎 그리고 찹쌀 등으로 만든 남도의 토속음식인 집장,

남도의 바닷가 갯벌에서 자라는 세발나물은 오돌하게 씹히는 느낌도 좋지만

천연의 미네랄은 물론 변비에도 효과와 인기가 많으며 리필이 가능하고,

없어서 더 못 먹는 달걀조림, 남도 특산품인 김과 양념장 등등

 

맛나는 밑반찬은 수시로 바뀌면서 전남 영광 출신의 주인아주머니가

 화학의 조미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양질의 재료와 손맛으로 만든다 합니다

 

 

 

 

팔팔 끓여서 나온 청국장 2인분 

한 숟가락 푹 떠서 입안으로 직행합니다

청국장 특유의 향이 살짝 풍기면서 콩알이 씹히는 느낌과

구수한 맛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청국장입니다

 

 

 

공깃밥도 그냥 흰 쌀밥이 아니고 손님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몸에 좋다 하는 흑미를 넣은 따뜻한 밥이랍니다 

 

 

 

 

 맛집 블로거인 윤중은 주문한 음식의 안에 뭐가 들었는지가 아주 궁금해서 들여다봅니다

버섯, 콩나물, 시금치, 무생채, 김 가루, 세발나물, 참기름 등등

 개인의 취향대로 고추장은 달라 하면 가져다줍니다

 

 

 

 밥 한 숟가락 위에 집장을 조금 올려서 입에 쏘옥 넣었어요

거 참 별미군요^^

 

 

 

비벼서 먹을 준비 완료했어요 

 한 숟가락 떠먹고 청국장 먹고를 쉴 사이 없이 반복합니다

 바로

꿀이 전혀 없어도 진짜로 구수한 꿀맛이랍니다

 

 

  

폭풍 흡입을 이럴 때 사용하더군요^^

 

 

 

  화학조미료가 없는 남도의 손맛이 그리울 때 찾는 맛집   

 

 

청해진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3가 40

(용산역 옆 용사의 집 내,) 

 02) 798-9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