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경상도

경북 예천 육회비빔밥 명품이야/백수식당

윤 중 2022. 6. 27. 05:59

경북 예천 육회비빔밥 명품이야

백수식당

 

 

 

 

 

경북 에천은 왕실의 태실을 묻은 길지의 땅이자

난세를 피할 수 있는 십승지 고장이면서 봉황이

예천이 아니면 마시지 않는다는 에천의 물이 그리

좋다고 알려졌는데 소고기 육회비빔밥과 육회,

뭉태기 육회의 맛에 반했었고 비주얼 최강의

내돈내산으로 맛나게 먹었던 후기를 소개합니다.  

 

 

 

 

 

경북 예천에 소재하고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백수식당은 국내산 한우 육회, 뭉태기 육회,

육회비빔밥의 비주얼과 맛이 최강이면서

예천 현지인이 단골집이고 예천 맛집의

먹음직한 모습입니다. 

 

 

 

 

 

백수식당

경북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284(남본리)

054-652-7777

 

생활의 달인 478회 15,05,25

예천역에서 1,2km

예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1,2km

자가 주차장 여유 있습니다.

 

 

 

 

 

영업시간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영업합니다

매주 화요일은 정기휴일입니다.

 

 

 

 

 

 

자가 주차장에 여유롭게 주차 후

실내로 입장하니 깨끗하면서 잘 정리되었고

종업원이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예천 읍내 사진같아요

예천읍내 한천을 중심으로 위쪽이 

예천군청과 관공서를 비롯한 예천역,

예천시외버스터미널 등의 소재하며 

아래쪽은 예천 스타디움 등의 시설이고

예천 육회 맛집인 백수식당 또한 남쪽에

위치합니다.

 

 

 

 

 

 

예천 육회비빔밥 맛집인 백수식당의 메뉴는

국내산 한우의 뭉태기 육회, 육회, 육회비빔밥이고

등심구이나 소불고기의 메뉴도 있네요

 

 

 

 

 

 

 

수많은 가수와 방송인을 포함한 연예인과 

운동선수 등의 유명인들의 사인들이 붙어있네요

윤중은 신용카드에 사인만 했다우 ㅎ

 

 

 

 

 

 

 

뭉태기 육회와 육회를 주문하니 차려진 밑반찬

반찬은 그냥 그렇네요

 

 

 

 

 

 

국내산 한우의 소고기 육회 300g  30,000원

서울 등 소고기 육회 하고는 비주얼이 조금은'

다른 모양으로 썰었는지 기계로 썰었는지

채로 썬 모양으로 특이합니다.

 

 

 

 

 

 

 

윤중은 평소에는 소식하지만 반주를 할 적에

요리나 고기의 맛이 좋으면 술안주이기도

하지만 고식은 필수이더군요

비주얼에 입속으로 넣으면 스르륵 녹는 듯

입안에서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빈 술병도

빠르게 만들어지네요

 

 

 

 

 

 

 

눈 깜짝할 사이에 육회 한 접시를 해치우고

이제는 뭉태기 육회 250g 30,000원 추가합니다

조금 전 육회 하고는 입안에서 씹는 맛이 더 좋다.

 

 

 

 

 

 

 

접시에 담은 뭉태기 육회가 거의 직각으로 세운

접시에서 딱 붙었는지 떨어지질 않네요ㅎ

 

 

 

 

 

 

 

뭉태기 육회 소스를 골고루 섞어서 육회 한 젓갈

집어서 쏘맥을 원샷하자마자 입안으로 직행합니다

뭉태기 육회 소스가 맵거나 짜거나 하지 않으면서

육회와 잘 어울리는 궁합입니다.

 

 

 

 

 

 

 

육회비빔밥 15,000원

육회비빔밥 재료는 가늘게 썬 소고기 육회를

고사리나물, 숙주나물, 채소 등 위에 올려서

국물과 함께 몇 가지의 반찬이랑 나옵니다.

 

 

 

 

 

 

소고기 육회비빔밥의 소고기를

가늘게 채 썰듯이 가늘며 길쭉하게

기계로 썰었는지 신기합니다

 

 

 

 

 

 

 

육회비빔밥 속에 공깃밥을 투하하고

고기나 나물 그리고 밥알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조심해서 살살 골고루 비벼줍니다. 

 

누구는 사람이 먼저라지만...

윤중은 여행과 맛집 블로거이다 보니

사람보다는 사진이 먼저이므로

한 ㄷ장 이쁘게 잘 찍은 후 비로소

윤중이 먹을 수 있다.

 

어때요

비주얼 쥑여주면서

무지 먹고 싶지요^^

 

 

 

 

 

담백하고

깔끔하면서

무지 맛난다

그래서

또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