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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여행/더위걱정 끝!!! 호남의 금강산인 강천산

윤 중 2012. 8. 1. 05:59

순창여행/호남의 금강산/강천산

 

 

 요즈음 찌는듯한 무더위를 어떻게 보내시는가요?

 

강천산은 예로부터 옥천골이라 불릴 만큼 1급수의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그리고 비옥한 토양을 간직한 맛과 멋의 고장인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리며 순창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지요

 

강천산은 전국 최초의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계절마다 산의 경관이 변하고 사시사철 빼어난 아름다움을

간직한 강천산 계곡에서 더위를 잊지 않으시렵니까?

 

강천산 계곡으로

GO~GO~

 

 

병풍폭포는 병풍바위를 비단처럼 휘감고 있는 폭포로 높이 40m,

물폭 15m, 낙수량이 분당 5톤이며, 작은 폭포는 높이 30m, 물폭 5m로

전설에 의하면 병풍바위 밑을 지나온 사람은 죄진 사람도

깨끗해진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시원한 바람과 맑은 물이 흐르는 소리에

더위 걱정은 하나도 없어요^^

 

 

 

 

당장 뛰어서 풍덩 하고 들어가고 싶지 않으신가요?

 

 

 

똥꼬는 하늘을 보면서 뭘 열심히 잡는가 봐요^^

 

 

 

세계에서 제일 편한 자세의 단잠이 따로 없네요

 

 

 

 

편을 갈라서 이열로 서긴 섰는데... 뭐하는 거지요?

 

 

 

다리가 바쁘면 건강하게 오래 산다지요

발은 인체조직의 연계된 조직이라 하더군요

발 지압 효과는 혈액 순환, 장기기능 향상, 스트레스 해소,

불면증이나 두통 소화불량 증상 등을 개선하고

이곳 황토흙을 손잡고 걸으면 사랑이 싹튼다고 해서

러브산책로라고도 부른답니다

 

 

 

 

 

소곤소곤하면 물소리 땜시로 안 들려요 ㅋㅋㅋ

 

 

 

너무나 행복한 나들이 시간이지요^^

 

 

 

 

 

 

강천사 앞의 소망을 비는 작은 돌탑

 

 

 

 

이분은 현수교교를 맨발로 올라갑니다

 

 

 

왼쪽의 현수교와 오른쪽은 아름다운 비룡계곡

 

 

 

 

 

 

현수교는 1980년 8월 2일에 연장 75m, 높이 50m, 폭 1m의 규모로

설치되었다고 하더군요

 

 

 

 

아래에서 본 현수교

 

 

 

 

옛날 마한시대 혈맹을 맺은 아홉 명의 장수가 전장에서 패한 후

이곳에 이르러 자결하려는 순간 차라리 자결할 바에는 전장에서

적과 싸우다 죽자는 비장한 각오로 마을을 다지고 전쟁에 나가

승리를 거두었다는 아홉 장군의 전설이 서린 곳으로

 

기암괴석 사이로 굽이쳐 흘러내리는 두 줄기의 폭포는

높이가 120m로 신의 조화로써 이뤄진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으며 남근석과 여근석의 조화로운 형상을

찾아볼 수 있다.

 

 

 

 

 

 

거북바위의 모형이 나타나는가요?

소망을 빌면 이루어진다 합니다

 

 

 

 

병풍폭포에서 구장군폭포 사이 2, 5km 구간은 황토로 만들어진

웰빙 산책로이고 맨발로 황토를 밟으며 산책하면 발 지압 효과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며 입구에는 발을 씻는 장소가 별도로 있어요

 

 

 

 

강천산

 전북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 998

063) 650-1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