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종로

대학로 노포 국시 맛집/혜화칼국수

윤 중 2022. 9. 16.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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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 노포 국시 맛집

혜화칼국수

 

 

 

 

 

종로 대학로 인근 혜화동 로터리 현장소에서

40년 넘도록 경상도식 칼국수를 시골을 우려서 

낸 칼국수 국물이 부드러우면서 구수하다고 

대학로 칼국수 맛집으로 인기가 높은 곳으로

생선 튀김과 바싹불고기도 즐겨서 주문한다.

 

대학로 칼국수 맛집으로 인기가 높은 혜화칼국수는

경상도식 전통 칼국수를 선보이면서 사골을 우려서

낸 칼국수의 국물이 구수하면서 부드럽기 때문에

많은 단골손님들이 찾는 혜화동 맛집이다.

 

 

 

 

 

혜화칼국수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35길 13(혜화동 84-3)

02-743-8212

 

영업시간

11:00~22:00

21:15 라스트 오더

브레이크 타임 14:40~16:00

 

 

 

 

혜화칼국수 바로 건너편에는 자가 주차장이며

대중교통은 지하철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에서 396m

 

광장시장에서 육회를 먹다가 생각 외로 육회의 맛이

아니어서 택시 타고 성북동 안동국시 전문 맛집인

'국시집'으로 가던 중 혜화칼국수 앞을 지나가기에

급 장소 변경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김영철 동네한바퀴를 포함하여서 

방송과 언론 등에 자주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내부의 온돌식 모습이며 식탁의 크기가 작은 관계로

좌석이 여러 명이 함께 식사 시 불편을 감수합니다.

 

 

 

 

윤중도 혜화칼국수를 대략 20년 이상을

단골로 다닌 곳이기에 경상도식 칼국수인 

국시는 당연하고 반주로 한잔 마시고자

술안주는 수육(소)을 주문합니다.

 

 

 

 

안동국시나 일반적인 수육, 문어, 생선튀김 등

주문해도 평범한 맛의 무채나물무침과 함께

 배추김치가 전체입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전체 음식사진에 있는

당근과 오이 그리고 생고추도 나옵니다.

 

 

 

 

수육(소) 18,000원

국내산 육우라고 원산지에 표시되었네요

오래전에는 부드러우면서 담백하니 맛났었는데

고기가 질기면서 육즙도 거의 없이 마른 듯하고

맛이 예적만 못하여서 대략 반 정도만 먹고

아깝지만 나머지는 남겼네요 ㅜ.ㅜ

 

 

 

 

수육이 질기고 맛이 별로라서

국시를 주문한 전체의 모습입니다.

 

 

 

 

안동국시 11,000원

경상도식 전통 칼국수인  안동국시

안동국시는 일반 멸치국수와는 달리 사골과

양지 등을 24시간 푹 고아서 만든 국물에 국시

면발은 부드러우면서 구수한 국물과 함께

맛이 일품이어서 단골손님이 많습니다.

 

 

 

 

개인의 음식 취향대로 양념장을 첨가하면

더 칼칼하고 간을 맞추기 때문에 좋아한다면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종로 광장시장에서 먹던 육회가 시원찮아서

이곳 혜화칼국수로 자리를 옮겼는데 수육 또한

질기고 육즙이 없는 듯 맛이 예전과는 달라서

반 정도를 못 먹고 남겼지만 오늘 안동국시의

맛은 변함이 없이 구수하고 부드러워서 목 넘김이

좋았으며 맛나게 잘 먹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