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종로

북촌한옥마을 카페/커피방앗간

윤 중 2022. 1. 31. 05:59

북촌 한옥마을 카페

커피방앗간

 

 

 

 

 

오늘만 지나고나면 내일부터는

2022년 임인년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활기찬 새해가 우리를 맞이합니다.

 

지난 어느날 분위기가 좋으면서 커피의 맛

또한 좋다라고 하는 북촌 한옥마을에서

핫플레이스로 인기가 높은 커피방앗간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북촌 한옥마을이라고

부르는 곳으로 여행지기들과 함께 나들이 간

어느 날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출발하고

별궁길을 접어들면서 윤보선가와 정독도서관을

지나서 독립운동가의 길 끝 즈음에 반갑게

우리들의 눈에 나타난 카페가 커피방앗간이다.

 

 

 

 

 

 

승용차는 이곳에까지 오르지 못하니

좁은 골목길에서는 최상의 이동수단이겠지요

 

 

 

 

 

커피방앗간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가길 8-11(화동 102-1)

02-732-7656

 

영업시간

매일 08:30~23:00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에서 603m

자가용은 주차장 없으므로 인근 유료주차장 이용

 

생방송 오늘 저녁 1387회 20,08,27

2TV 저녁 생생정보 81회 15,05,26

MBC 파워매거진 177회 14,05,23

생생정보통 760회 13,11,29

 

 

 

 

 

 

 

날씨가 따뜻하거나 춥지만 않다면

사진 같은 자리에서 은은한 커피의 향기와

함께 정담을 나누기에도 좋을 듯하는

운치 넘치는 자리같으다.

 

 

 

 

 

 

커피방앗간의 쥔장 자화상 인감?

좌우간 잘 모르겠지만 내 외부 곳곳에는

다양한 그림이 많은데 시간이 난다면

손님들에게 간단하게 그림도 그려준다나?

우리들에게도 그려줄 듯하다가

다음으로 미뤘지 말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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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하면 뭐하는디유?

 

아메리카노에서부터 없는 메뉴 빼고 다 있어요

커피방앗간이다 보니 직접 로스팅은 기본입니다^^

 

 

 

 

 

 

다양한 원두커피를 판매합니다

가격은 물어보지 않았어요

뭐 구매하지도 않을 텐데 ㅋ

 

 

 

 

 

 

오래된 한옥인데 조선시대 그 당시에는

고위 관직에 있던 관련 사대부들이 거주하던

가옥이 아니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커피방앗간의 커피를 볶는 등 방앗간이고

우측은 뒷간인데 키가 크다면 출입하는데

몸조심해서 다녀야 할 정도로 비좁습니다.

 

 

 

 

 

메인의 큰 내부 모습입니다.

 

 

 

 

 

 

내부에는 크고 작은 그림 등

이곳저곳에 수많은 순수 그렸는지 작품들이 많다

 

 

 

 

 

 

아름다운 가게

우리 집 보물

윤중도 요기에다가 뭘 쓰고 갈걸^^

담부터는 필기도구를 가지고 다녀야겠다 ㅎ

 

 

 

 

 

커피 구역입니다

목도 마르고 해서 각자 좋아하는 걸로

주문 들어갑니다

 

 

 

 

 

첫사랑

아주 오래전 그때(?)가 머릿속을 스친다

널 좋아해

지금도 간혹 생각나지만 ㅎ

 

 

 

 

 

널 생각하면서 은은한 커피의 향기를

좋아하고 맛나게 그리고 기분 좋게 즐겨본다.

차를 마시면서 정담을 나누고 한참 쉬었으니

북촌 한옥마을 전망대를 향해서 이동합니다.

 

내년에 자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