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종로

종로3가역 노포 중국집/대륙

윤 중 2022. 2. 21. 05:59

종로3가역 노포 중국집

대륙

 

 

 

 

2022년 임인년 정월대보름과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우수가 지나도 추위는 계속되는 

요즈음에 언제나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최고로 행복만땅하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잘 먹고 마시고 즐기는 윤중포함 일행들은

오늘도 을지로3가역의 아지트에서 만남 후

종로3가역 노포 중국집인 대륙에서 내돈내산으로

맛나게 잘 먹었던 후기를 소개합니다.

 

 

 

 

 

 

종로3가역 인근 노포 중국집인 대륙에서

양장피와 함께 반주를 즐기면서 맛나게 먹었던

간짜장과 군만두의 먹음직한 모습입니다. 

 

 

 

 

 

 

 

은평구 응암동이 거주지인 윤중은 을지로3가역

인근에서 종이 관련 수출입업 하는 사회 후배의

사무실이자 우리들의 아지트 격인 곳으로

집합하여 우리가 즐길 맛집으로 결정하고

종로3가역의 노포 중국집인 대륙으로

도보로 이동합니다.

 

 

 

 

 

 

 

 

을지로3가역 인근 얼마 전에 화재로 전소된

양곱창 전문 맛집인 양미옥의 모습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살아생전 마지막으로

외식하셨다는 을지로의 맛집이었는데

재건축인지 뭔지 때문에 이제는 사라집니다.

 

 

 

 

 

 

 

 

을지로 골목의 기계 공구상점들 속에

소고기 등심구이와 된장찌개의 맛집으로

인기가 통일집 또한 사라질 위기입니다.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을지면옥과 함께

BTS가 다녀갔다고 유명해진 을지다방의

옛 추억이 떠오르는 카페가 아닌 을지다방도

머지않아서 없어질 듯합니다.

 

 

 

 

 

 

 

요즈음 을지로는 힙지로로 유명하고 인기가

많던데 새 건물들이 모두 들어서고 나면

옛 생각들이 떠오르는 곳을 지나면서

스마트폰이지만 한컷 담아봅니다.

 

 

 

 

 

 

 

서울의 한 복판인 종로구와 중구의 경계를 흐르는

청계천은 하천 길이만도 10,84km여서 데이트하기 

좋은 코스이면서 다리를 많이 자주 움직이면

건강하다는데 트레킹 하거나 나들이하기에

최적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서울극장은 더 이상 영화를 상영하지 않는 곳의

맞은편에는 오래도록 포장마차 거리로 있으면서

오늘도 누군가의 단골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륙

서울시 종로구 종로 127-3(종로 3가 20)

02-766-8411

 

영업시간

월~목요일 09:00~22:00

토, 일요일 09:00~21:30

 

자가용은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시고

①③⑤호선 종로3가역 2번 출구에서 10m(종로통 정문)

피카디리 골목에 뒷문도 있습니다.

 

1층과 2층으로 구분되었으며 2층은 엘리베이터

이용도 가능하고 2층의 좌우측에는 룸이 있으며

우리들이 오늘 한잔할 장소입니다.

 

 

 

 

 

 

 

피카디리 쪽 골목의 출입구이자 1층의 모습

주방이나 메인의 홀은 2층이기에 우리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2층으로 올라갑니다.

 

 

 

 

 

 

 

2층의 홀 모습이자 끝에는 주방이 보입니다

양쪽으로는 작은 룸들이 있어서 좋아요

 

 

 

 

 

 

중화요리 코스는 1인당 35,000~15,000원 등이고

특선 세트류를 포함한 밥, 면,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잡품류, 새우류, 관자류, 생선류, 탕류,

상어지느러미류, 해삼, 전복류, 냉채류 등

그야말로 날아다니는 건 비행기와

4 다리 중 식탁을 빼고 모두 요리가

가능한 거 같다는 이야기가 사실인 거 같다ㅋ

 

 

 

 

 

 

 

중국집에서 가장 기본적인

단무지와 양파 그리고 장류에

오늘은 짜사이까지 나왔다.

 

 

 

 

 

 

 

양장피 27,000원

해산물(새우, 해삼, 오징어 등)과 채소(오이, 홍당무,

버섯 등)등을 가늘게 썰고 톡 쏘는 향과 맛이 일품인

겨자소스를 넣어서 버무린 후 맛나게 즐기는 양장피

 

 

 

 

 

 

 

양장피에 코를 팍 쏘는 듯하는 겨자소스를

모두 뿌리고 골고루 섞은 후 각자 먹을 만큼씩

앞접시에 덜어서 먹는다기 보나는 흡입에

가까운 모습으로 먹기 시작이다.

 

오늘은 점심들도 안 먹고 나왔나?

그야말로 순식간에 양장피를 먹은 후

식사를 주문합니다.

 

 

 

 

 

 

장문홍 사장이 주문한 볶음밥 8,000원

윤중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볶음밥은

연남동의 유(리우)의 요리가 더 맛나기에

볶음밥은 그곳에서 먹기를 즐깁니다.

 

 

 

 

 

 

 

얼마 전에 간짜장을 주문하니 미리

장을 볶아둔 걸 준다기에 그때는 짜장면을

먹었었는데 오늘은 주문하면 주방에서

바로 볶는다기에 간짜장을 주문합니다.

 

 

 

 

 

 

 

기계면이니만큼 그냥 그럭저럭 하지만

그래도 탱글 거리는 면발에 살아있는 듯해요

 

 

 

 

 

간짜장 8,000원

오늘은 주문하면 주방에서 바로 짜장을

볶았다는 간짜장의 모습입니다.

기름진 요리를 어느 정도 중화시켜주기

때문에 고춧가루를 듬뿍 뿌려줍니다.

 

다만 달걀후라이가 올려지진 않았지만

전체적인 간짜장의 훌륭한 맛이

값어치를 충분하게 커버했습니다.

 

 

 

 

 

 

신선하고 맛나면서 큼지막한 돼지고기가

간짜장 소스 속에 많이 들었으며

양파 또한 아삭하면서 식감이 좋았고

옛적에 맛나게 먹었던 간짜장 맛을

즐길 수 있어서 오늘 최고의 맛이다.

 

 

 

 

 

 

얼마만의 제대로 만든 간짜장 맛이던가?

주문하면 바로 짜장 소스를 볶았고 

양파 등의 재료가 신선한 곳이 식감이나

맛으로 제대로 느껴졌던 간짜장의 맛이다.

조만간 종로3가역의 대륙에 다시 가서

또 먹고 싶은 진정한 맛이다.

 

 

 

 

 

 

 

 

군만두 6,000원

윤중포함 성인 3명이 양장피를 술안주로

순식간에 흡입한 후 각자 볶음밥이나

간짜장을 주문했지만 술안주로 약간

부족함을 느끼기에 군만두를 주문합니다.

 

 

 

 

 

 

군만두 속이 알차면서 겉은 바삭하게 튀겼고

군만두의 속은 촉촉하면서 알찬 만두가 맛나기에

술안주는 물론이고 부족한 뱃속을 채우기에도

부족함이 없이 맛난 군만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