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충청도

영동 누룽지백숙 맛집/보양식 한방오리집

윤 중 2020. 12. 9. 05:59

영동 누룽지백숙 맛집

한방오리집

 

 

 

 

 

여러분 안녕하세요?

충북 영동군은 과일의 생육에 필요한 토양은 물론이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해서 과일의 향과 맛이 더욱

좋다고 알려져서 과일의 성지라고도 부르는 곳이며

감나무가 가로수로도 유명하고 포도의 산지에

와인 1번지인 영동군은 다양한 향과 맛을 선사하는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가 40여곳이나 성업

중이라고도 합니다.

 

영동전통시장 입구에 위치한 오리요리 전문점은

우리 몸에 이로운 한방에 영동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와인을 접목한 와인 오리요리 전문점에서 맛나게

누룽지백숙을 먹었던 후기를 소개합니다.

 

 

 

 

 

 

영동 전통시장 입구에 위치한 오리요리 전문점

한방오리집은 영동 현지인이 단골집이면서

현지인이 추천하여 함께 맛나게 잘 먹었던

먹음직한 누룽지백숙의 모습입니다.

 

 

 

 

 

한방오리집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영산로 3길 6(계산리 554-6)

043-743-3290

 

생방송투데이 1752회16.11.07

 

영동 전통시장 입구에 위치하였고 

주차는 영동천 하상주차장을 이용하세요.

 

 

 

 

 

실내는 온돌방 형태이며 입구 쪽에도 별도의

룸이 있으나 손님들이 많은 관계로 사진은

초상권 등의 문제 때문에 찍질 못하였습니다.

 

 

 

 

 

영동 현지인이 단골집인 한방오리집은 

상호와도 같이 한방으로 요리하는 닭과 오리를

누룽지백숙의 인기가 제일 높은 편입니다.

오리인가 아니면 닭인가의 선택이 남았지요^^

기타 오리훈제와 와인 오리로스도 있습니다.

 

 

 

 

 

 

영동 포도·와인산업특구이기에 와이너리가

약 40여 개소로 많고 다양한 향과 맛을 자랑하기에

와인과 오리의 만남도 이루어집니다.

 

와인의 효능을 읽어보니

심장병 예방, 식욕과 소화촉진, 노화방지, 항암작용,

편두통 예방 등 효능들이 아주 많음을 알 수 있네요.

 

 

 

 

 

영동군은 오래전부터 감과 함께 곶감이 유명하고

가로수가 감나무인 고장으로도 잘 알려졌으며

포도의 생산량은 물론이고 양질의 포도로 만드는

와이너리가 40여 곳에서 맛과 향이 서로 달라서

와인 애호가로부터도 인기가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누룽지백숙을 사전 예약하면서 주문하니

차려진 다양한 밑반찬들입니다.

총각김치 하고 배추김치가 누룽지백숙을 함께

먹으면서 서로 잘 어울리는 찰떡궁합이더군요.

 

 

 

 

 

미리 예약해서 약속시간에 도착하니 다

 먹을 수 있도록 끓여두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먹기 이전에 따뜻하도록

다시 데우는 수준으로만 끓여줍니다.

 

 

 

 

 

우리들이 먹기 편리하도록 잘게 손질까지

서빙하니 이제부터는 진짜로 먹기 시작합니다.

 

 

 

 

 

 

개인별로 먹을 만큼씩 작은 그릇에 적당히 덜어서

반주를 즐기는 윤중과 고향 친구인 정원용과는

술 한잔 나누면서 정담과 함께 보양식 겸 술안주로

먹으니 한방으로 조리한 백숙은 부드러운 육질에 

잡냄새도 없이 씹을수록 담백해서 술 마시고 한점

뜯어서 먹고를 빠르게 반복하게 됩니다.

 

 

 

 

 

 

맛난 한방백숙을 한 점씩 먹어보니 그 맛이

좋기 때문에 한 마리의 고기는 뼈만 앙상하게

발라놓고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져 버렸네요.

 

이어서 등장한 누룽지입니다

백숙과 함께 이미 끓여두었으나 다시 따뜻하게

한번 더 끓여서 먹을 예정입니다.

 

 

 

 

 

 

보글보글 소리를 내면서 구수하게 맛난

냄새까지 풍기면서 누룽지가 끓여졌습니다

 

 

 

 

 

커다란 누룽지 그릇에서 개인별로 먹을 만큼씩

앞접시에 덜어서 술안주 겸 누룽지를 먹어요

 

 

 

 

 

구수한 누룽지는 배추김치나 총각김치 하고

함께 먹으니 아주 잘 어울리면서 맛나더군요.

 

 

 

 

 

 

윤중 박희명과는 이곳 영동초등학교 때부터

영동중학교와 영동고등학교를 함께 공부하면서

놀고 그리고 지금껏 친하게 잘 지내는 정원용 님은

영동 인터넷고등학교 교장직을 몇 년 동안 지냈고

영동문화원장을 2대를 역임하였으며 민주평통

영동군협의회장, 영동군 군정자문단 부위원장 등

으로 활동하는 영동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윤중 박희명의 친구이기도 합니다. 

 

 

 

 

 

보양식으로 맛나게 잘 먹은 누룽지백숙을 먹고

인근 카페에서 커피 한잔으로 오늘의 일정은

마무리하며 우리들은 귀경길에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