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전라도

윤중의 맛집 205-1호/우진회관/전북 고창읍/스테미너

윤 중 2008. 11. 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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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전남 무안에서 1박2일의 일정으로

운동을 하고 귀경길에 스테미너의 집으로 향했다

 

지난번에 얼마나 맛나게 먹은 기억이 남는지

또... 찾아갔어요

 

풍천(風川)은 지명이 아니고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을

이르는 말 이랍니다

 

지금은 고창의 선운사 앞 하천을 일컷는 고유명사로 굳어졌어요

그러니 누구나 풍천장어라는 용어는 다 쓸 수있지요

 

민물장어는 현재 인간의 능력으로 부화를 못 할 뿐아니라

산란 장소 조차 찾지를 못했답니다

 

키우는 방법에 따라서 노지장어(자연형태의 방식)와

양식장어(인위적인 방식)로 수요를 충족하고있지요

 

고창의 풍천장어는 맛도 좋지만

복분자 술이랑 먹으면 정말로 "찰떡궁합"이지요

 

 

 

전북 고창군 고창읍 월곡리 283-1

063)564-0101

 

 

 

 

 

 차림상

 

 

 

 

 효능

 

 

 

 

 기본찬

 

 

 

 

 4인 기준입니다

 

 

 

 

맛나는 음식이지요

 

 

 

 

 중국산김치가 절대로 아닙니다

 

 

 

 

자연산(化) 갯벌풍천장어 1kg 60,000원

 

장어는 고혈압, 비만등 성인병 예방항암효과 그리고

노화방지, 피부미용등에 효과가 우수한 식품입니다

 

특히 허약체질, 양기부족등에  아주 좋은 강장식품이며

스테미너 가 부족한 사람에게 인기가 최고입니다

 

 

 

 

 

 거시기는 서비스

 

 

 

 

 뒤집어서 굽는중

 

 

 

 

양념구이는 진정한 고유의 장어 맛을 잘 몰라요

진한 양념때문에 말입니다

그래서 담백하게 소금구이랍니다 

 

 

 

 

 노릇노릇하게 익고있어요

 

 

 

 

자연산에 가까운 그런 맛이지요

 

 

 

 

꼬리부터 챙겨서 먹었어요

뭐??? 에 좋데나요 ㅋㄷㅋㄷ

 

 

 

 

복준자술이랑 먹으면 환상입니다

요강이 깨지는거 아닌가 몰라요 ㅎㅎㅎ

 

 

 

 

 일부 먹으면서 나머지도 구워요

 

 

 

 

아주 담백하고 씹는 치감이 좋아요

서울또는 경기도의 한강변에서 맛 보는 그런 장어하고는

맛이 엄청 달라요 

 

 

 

 

된장국하고 마무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