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용산

서울역 뒤 서부역 건너 중식당/레몬 중화요리

윤 중 2022. 7. 1. 05:59

서울역 뒤 서부역 건너 중식당

레몬 중화요리

 

 

 

 

경북 경주시로 1박 2일의 여행을 마치고 귀경 후

서울역 뒤 서부역에 도착하고 저녁 시간대에 일행과

섭섭하게 해산하자니 배도 고프고 해서 한잔할 겸

현지인에게 알아보니 강력 추천하는 오랜 업력의 

레몬중화요리를 알려줘서 내돈내산으로

맛나게 먹었던 후기입니다.

 

 

 

서울역 건너편 서부역이라고도 부르는 위치이고

서울역역 15번 출구에서 135m 거리이며 요리가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 입맛에 잘 맞아서 일행

모두가 맛나게 먹었던 다양한 요리들입니다.

 

 

 

 

 

레몬 중화요리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391(서계동 220-3)

02-713-6686

 

OPEN  AM 10:30

CLOSE  PM 10:00

Last Order  21:00

 

①,④, 공항철도, 경의 중앙선 서울역 15번 출구에서 135m

레몬 중화요리 앞에는 승용차 기준으로 몇 대 정도는

주차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규모는 그리 넓은 편은 아니지만 홀과 룸으로 

구분된 실내가 인테리어를 새로 하였는지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중화요리가 그러하듯

돼지고기, 닭고기, 해삼과 전복, 해물, 새우, 

냉채, 2인 세트 그리고 밥이나 면류 등 다양하니

우스갯소리로 알려지기로는 날으는 비행기와

다리가 4개인 의자를 빼고는 모두가 중화요리로

가능하다는데 요리의 가짓수 또한 엄청납니다.

그러니

요리를 고르기;도 쉽지 않더군요 ㅎ

 

 

 

 

 

일단 술 한잔 마시면서 술안주 또는 보양식 

요리를 주문하고 이후에 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팔보채

8가지의 귀한 재료로 만든다는 요리라 하는데요

해삼, 소라, 새우, 죽순, 오징어, 양송이버섯, 표고버섯,

그리고 닭고기를 가리킨다고 합니다.

반주를 즐기는 윤중은 술안주로 자주 먹는 요리여서

입맛에도 잘 맞고 적당하게 해산물과 야채를 포함한

닭고기 등이 잘 조합된 요리이고 우리가 먹은

오늘도 팔보채의 맛이 좋았어요. 

 

 

 

 

 

 

세가지냉채

여름철에 미식가들이 선호하는

중화요리 메뉴입니다

가운데에 냉채는 기본에 둘레에는

3가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냉채는

다양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여서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오향장육

돼지고기나 소고기에 팔각이나 회향 등의

특수한 향신료를 써서 만드는 중국요리이고

윤중의 경우 국내산 소주보다는 실제로

국내산은 알코올 도수가 40도가 넘는

희석주는 말고 순수한 국내산의

국내산 증류주로 인기가 많은 다양하고

뒤 끝도 말끔하면서 향까지 좋은

술로 반주하면 좋을 듯하다.

 

 

 

 

 

탕수육

중국요리 중 제일 평범하고 인기의 탕수육은

남녀노소 누구라도 좋아하는 메뉴 같아요

달달한 소스에 쫄깃한 육질 그리고 적당히

잘 튀겨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술안주로 아주 훌륭합니다.

 

 

 

 

 

일행이 주문한 중국냉면은 여름철 메뉴로

인기가 높은 요리의 일종입니다.

맛이 아주 좋았는지 한 방울의 국물은 물론이고

면발 또한 남김이 없이 싹싹 모두를 비우셨네요

 

 

 

 

 

생일은 물론이고 이사하는 날 아니면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에서 '짜장면 시키신 분' 같이 또는

젊을 적 당구 치면서 당구장으로도 주문하거나

장소와 상대, 시간 불문하고 언제 먹어도 맛난

짜장면을 주문합니다

 

 

 

 

 

누구는 짜장면에 식초를 첨가한다마는 윤중은

개인적으로 고춧가루를 약간만 첨가해서 비벼

먹는 걸 좋아합니다.

 

 

 

 

 

 

위의 사진같이 다양한 요리를 맛나게 다 먹었지만

그래도 식사는 짜장면인데 고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비벼서 먹는 짜장면의 맛은 쫄깃한 면발에 적당한

간이 잘 맞으면서 좋았던 기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