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경기도

연천 현지인 맛집/뜨락 손두부 만드는집

윤 중 2021. 12. 17. 05:59

연천 현지인 맛집  

뜨락 손두부 만드는집

 

 

 

 

 

서울 도심에서 승용차 기준으로 1시간 30분 전후로

이동이 가까우면서 편리하고 DMZ 접경지역이자 

경기도 최북단의 연천군으로 1박 2일의 DMZ안보탐방과

농촌체험마을, 체험농장, 농가맛집 등을 두루 다니면서

오늘은 연천 현지인이 단골집이면서 추천하는 맛집을

다녀온 후기입니다.

 

 

 

 

 

DMZ 접경지역이자 청정지역인 경기도 연천군에서 

재배한 100% 국내산 콩으로 직접  손두부를 만들며

연천 현지인이 단골이면서 추천한 연천 손두부 만드는 집

뜨락의 두부전골이 보글보글 잘 끓고 있습니다.

  

 

 

 

 

 

 

뜨락 손두부 만드는집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청신로 339(초성리 7-17)

031-835-8003. 010-3775-9112

 

영업시간

오전 8시 ~ 오후 8시

 

6시 내 고향 6517회 18,05,01

 

자가용은 뜨락 앞에 주차 가능합니다.

 

 

 

 

 

 

널찍한 주차장에 주차 후 개인별 QR 체크하고

내부로 입장해보니 사진 같은 모습이며 모두가

입식의 테이블로 구성되었어 편리한 구조입니다.

 

 

 

 

 

 

뜨락의 차림표

솥밥은 별도인 두부전골을 주문합니다

생각 같아서는 윤중이 좋아하는 두부구이를

먹으면 좋겠지만 오늘은 꾹 참았네요

 

식사 후 서비스로 가져갈 수 있는 비지를

찾아보았으나 재고가 하나도 없더군요.

 

 

 

 

 

 

두부전골을 주문한 밑반찬이 차려집니다

배추김치가 간도 알맞으면서 어찌나 맛나던지

맨밥 위에 척 걸쳐서 먹어도 아주 끝내주더군요

 

 

 

 

 

 

두부전골 3인분이 보글보글 소리를 내면서

특유의 맛난 냄새가 배고픈 우리들의 식욕을

강하게 자극하는 중입니다.

 

 

 

 

 

두부전골이 끓는 동안에 우리들은 막걸리 

한 병을 주문하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준다는

반주에서부터 먹방은 시작합니다.

 

 

 

 

 

 

두부전골에 솥밥은 별도이며 사진은 3인분이고

따뜻하고 곱슬하면서 기름기가 졸졸 흐르는 듯

맨밥만 씹어도 담백하면서 맛이 아주 좋았으며

구수한 누룽지를 만들어서 먹으니 최고였어요.

 

 

 

 

 

 

 

DMZ 접경지역이면서 질 좋은 연천 콩 100%로 

만든 손두부이고 신선한 채소와 버섯을 비롯한

손만두, 꽃게 등을 넣어서 끓인 두부전골에

주문하면 바로 짓는 곱슬한 쌀밥이랑 먹으니

너무나 맛나서 누구도 부럽지 않은 행복이었다.

 

 

 

 

 

 

 

뜨락 손두부 만드는집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청신로 339(초성리 7-17)

031-835-8003. 010-3775-9112

 

영업시간

오전 8시 ~ 오후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