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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평화역사 이야기여행(강화)

윤 중 2017. 11. 30. 05:59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평화역사 이야기 여행(강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관광도시를 지역 및 테마에 따라

10개 권역으로 구분,

우리나라 대표 관광권역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제1권역인 인천, 파주, 수원, 화성 중

인천(강화)과 파주를 대상으로

평화역사 이야기 여행에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팸투어를

 지난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동안

다녀온 곳 중

강화여행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덕진진 ☞  광성보 ☞ 강화 전쟁박물관 ☞ 갑곶돈대

☞ 점심(젖국 갈비) ☞ 청년몰 ☞ 용흥궁 ☞ 성공회 강화성당

☞ 고려궁지 ☞ 강화 문화관 ☞ 강화 평화전망대 ☞ 강화지석묘  

☞ 강화역사박물관 ☞ 저녁(꽃게탕) ☞ 숙박(호텔 에버리치)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대한민국

예나 지금이나 전쟁 속에서 항상

긴장하는 날이 계속되는 듯하다

 

 

 

 

 

▼ 덕진진

덕진진은 조선시대 강화해협을 지키는 요충지로

원래는 수영에 속하는 진이었다

덕진 돈대, 남장 포대 등이 모두 덕진진에 소속이고

돈대와 포대는 숙종 5년(1679)에 설치했다

 

덕진진의 성문인 공조루는 무지개 모양의

홍예문만 남아있던 것을 1977년에 복원했다

 

지금은 강화나들길로 만들어서

평화 역사 이야기 여행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코스이기도 하다

 

 

 

 

 

 

강화 전쟁박물관

천혜의 지정학적 위치를 가지고 있는 강화는

역사의 고비 때마다 국방상 요충지 역할을 수행했다

강화 전쟁박물관은 외세의 침략을 막아낸 강화의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강화에서 일어났던

전쟁을 주제로 각종 전쟁 관련 유물을 전시하고 보존,

수집하기 위해 설립하였다

 

1866년 병인양요 이후 흥선대원군이 서양의

총탄을 막아낼 갑옷 개발을 명하자 30겹의

천을 겹쳐 갑옷을 만들었다

 

 

 

 

 

 

▼ 점심(젓국갈비)

고려 무신정권 시절 유럽과 아시아 전역을 공포로

몰았던 몽고에 대항하기 위해 고려왕실의 수도를

개성과 가까운 강화도로 옮겼으나 강화도의

자원이 풍부하지 못해서 당시 왕에게 진상할

특산물로 돼지갈비와 강화의 나물과 채소,

그리고 새우젓으로 간을 해서 시원하게 끓이는데

지금도 강화도에서만 먹을 수 있는 향토음식이다

 

 

 

 

 

 

▼ 강화 중앙시장 청년몰 "개벽 2333"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점포 20개소가

입점하여 다양한 품목으로 운영 중이다

개벽 2333은 이색 먹거리와 카페는 물론이고

액세서리, 가게와 가죽공방, 플라워 아트까지

먹고 즐길 수 있는  아기자기한 공간이다

 

 

 

 

 

 

강화 자전거 투어(용흥궁, 성공회 강화성당, 고려궁지, 강화문학관)

1930년에 한옥으로 지어진 대한성공회 성당

강화성당은 서유럽의 바실리카 양식과 동양의

불교 사찰 양식을 과감하게 조합하여 건립한

것이 특징이다

 

 

 

 

 

용흥궁

조선 제25대 왕인 철종(재위 1849~1863)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살던 집으로 철종이

왕위에 오르자 강화유수 정기세가 건물을

새로 짓고 용흥궁이라 했다

 

 

 

 

 

 

▼ 고려궁지

고려가 몽골군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하여 도읍을

개경에서 강화로 옮긴 1232년(고종 19)부터

다시 환도한 1270(원종 11)까지 38년간

사용되던 고려 궁궐터이다

 

1964년 사적 제133호로 지정되었고

현재 이곳에는 조선시대 유수부 동헌과

이방청, 외규장각 등이 남아 있다

 

 

 

 

 

 

▼ 강화 평화전망대

강화 평화전망대는 일반인들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던 민통선 북방지역

임야에 2008년 9월 개관하였으며

전망실에서 북한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전방 2,3km 해안가를

건너 예성강이 흐르고 우측에는 개성공단,

임진강과 한강이 합류하는 지역을 경계로

북한의 선전용 위장마을 등을 조망 가능하다

 

 

 

 

 

 

고인돌

우리나라 고인돌은 청동기 시대인 기원전

2000~1000년 전부터 기원 전후까지 1000~1200여

년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한다

한 지역에 집중 분포하고 있는 광, 화순, 강화

세 지역에 나뉘어 분포하고 있으며

현재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리도 귀중한 문화유산인데

고인돌을 저렇게 힘껏 밀면

넘어지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 강화 역사박물관

강화 역사박물관은 강화의 문화유산을 보존

연구하며 전시할 목적으로 세워진 박물관이며

2010년 개관하였고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의

강화지역 출토유물을 주심으로 실물, 디오라마,

북제품, 영상 등을 사용한 전시장이다

 

 

 

 

 

▼ 저녁(꽃게탕)

강화지역의 특산품이 꽃게를 재료로 만든

꽃게탕과 밴댕이 무침으로 저녁식사를 했는데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평화 역사 이야기 여행에

이렇게 맛나는 음식과 함께하는 먹을거리는

여행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이 확실하다

 

 

 

 

 

호텔 에버리치

강화지역 평화 역사 이야기 여행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걸은 이유로 피곤한

몸을 시설이 깨끗하고 청결하면서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강화지역에서

엄지척으로 손꼽는 호텔임을

 알았을 때 다음날의 여행이

더욱 신바람이 나면서 행복했다

 

 

바로가기☞ 대한민국테마여행10선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평화역사 이야기여행(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