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은평

은평구청 샤브샤브 맛집/뽕잎사랑 녹번점

윤 중 2022. 1. 5. 05:59

은평구청 샤브샤브 맛집

뽕잎사랑 녹번점

 

 

 

 

 

짝수 날는 쉬고 홀수날에는 노는 윤중이

집사람과 며느리는 다른 일로 없이 아들

그리고 손녀와 함께 은평구청 인근 거주지

근처의 뽕잎에 건강을 담은 샤브샤브 맛집의

뽕잎사랑샤브샤브집에서 내돈내산으로

맛나게 먹었던 후기입니다.

 

 

 

 

 

 

 

은평구청 샤브샤브 맛집이자

녹번역 샤브샤브 맛집으로 소문난

뽕잎사랑 은평구청점에서 샤브샤브를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사진과 같이

맛나게 잘 먹었던 모습입니다.

 

 

 

 

 

뽕잎사랑 녹번점

서울시 은평구 은평로 205-1(녹번동 73-14)

02-358-5866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뽕잎사랑 앞 주차 가능

3호선 녹번역 4번 출구에서 405m 

 

간판에는 뽕잎사랑 은평구청점인데

사용하기는 뽕잎사랑 녹번점같아요?

 

 

 

 

 

 

 

QR코드 입력과 함께 입구로 들어서니 이른

저녁시간 이여서 손님들은 별로 없어서 요즈음

시기에는 참 좋은 거 같았고 사진처럼 내부의

인테리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깔끔하면서

세련된 시설이 이용하기에 좋았어요.

 

 

 

 

 

 

뽕잎사랑 샤브샤브의 메뉴판에는

점심특선과 함께 소고기 샤브, 모둠 샤브,

해불 샤브, 스페셜 샤브, 스페셜모둠샤브, 

샤브+보쌈세트 등 가격대나 내용물이

다양한데 우리는 윤중 부자지간과 초등학생

손녀랑 모두가 3명이지만 반주를 즐기기

위해서 모둠샤브샤브인 소고기와 해물을

섞은 1인당 18,000원의 모둠샤브샤브를

주문합니다. 

 

 

 

 

 

개인별로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추가하려면 가격표를 참조하세요^^

 

 

 

 

 

물김치와 배추 김치는 손님이 앉으면

이렇게 담긴 항아리째로 가져다주는가 봐요

물김치는 속이 답답했었는데 한 모금

쭈욱 마시니 시원하면서 맛났었고

배추 김치 또한 샤브샤브를 먹으면서

반찬으로 먹기에 좋았어요.

 

 

 

 

 

 

소고기 등급은 잘 모르겠지만 1인분에 70g씩이니

3인분을 주문하였기에 총 210g 되겠네요

 

 

 

 

 

 

모둠샤브샤브를 주문하니 소고기와 함께

이번에는 3인분을 주문했으니 모든 것이

3마리의 낙지만 빼고 새우, 홍합, 주꾸미, 호로기,

가리비, 꽃게 등 해물이 가득합니다.

 

 

 

 

 

 

뽕잎으로 만든 떡에서부터 버섯 종류, 호박,

미나리, 청경채, 배추 속, 숙주나물 등  

수북하게 차려집니다.

 

 

 

 

 

칼국수를 삶아서 먹을 수 있는 사리는

뽕잎가루를 첨가했는지 색깔이 평범한 

흰색이 아니라 사진같이 다르지요

 

 

 

 

 

 

윤중과 아들 그리고 손녀랑 모두 3명이

모둠샤부샤부를 주문한 전체의 상차림 모습이고

샤브샤브를 만들어서 먹을 육수는

질 좋은 가다랑어만을 선별하여 건조한 

최상급 가쓰오부시로 육수를 우려내며

다양한 해산물과 함께 해산물의 깊고

진하면서 맛과 향미를 선사한다고 합니다.

 

 

 

 

 

 

해산물을 국물을 우려내고자 한 번에 왕창

다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서 이후에는

소고기를 넣을 겁니다.

 

 

 

 

 

 

해산물이 보글보글 끓으면서 국물이 우러나고

바로 채소도 넣어서 소고기를 넣고 약 5초 정도

지난 후 소고기를 야채랑 함께 건져서 먹어요

 

샤부샤부의 국물이 술안주 하는 윤중 부자지간에

잘 어울려서 빈 술병은 빠르게 증가합니다.

귀염둥이 손녀인 시우를 우해서 육수는

맵게 주문하지 못했지만 매운 음식을 즐기는

며느리랑 함께 먹을 적에는 매 운 육수를

주문해서 다른 가족과는 약간

다르게 먹고 싶네요 ㅎ.

 

 

 

 

 

 

 

우리가 배가 고팠나?

윤중과 아들을 포함해서 손녀까지

사진을 찍을 사이도 없이 먹는 데에만

열중하다 보니 금세 소고기와 해산물의

샤부샤부를 다 먹어치운 후

이제는 뽕잎가루가 첨가된 사리를

삶아서 먹겠습니다.

 

 

 

 

 

 

모둠 샤부샤부에 이어서 뽕잎 사리를 다 먹은 후

코스요리같이 끝판왕은 당연히 볶음밥이랍니다.

매운탕이나 국물요리 다음의 코스에

사진 같은 볶음밥은 먹어도 먹어도

고소하면서 맛나니 자꾸만 먹고 싶네요

 

아주 오랜만에 아들이 추천해서

뽕잎사랑의 샤부샤부를 맛나게

잘 먹은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