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향토음식맛집 2

경북 예천군지정 향토음식점/토담 석쇠구이와 뽕잎약수밥상 일품이야

경북 예천군지정 향토음식점 맛질예찬 토담 '봉황은 예천에서 나는 물이 아니면 마시지 않는다' 이런 글을 예천 박물관에서 읽은 기억이 나는 듯해요 그런 이유인지 예천으로 여행하다 보면 식사는 필수인데 지금껏 먹어본 식당들의 음식 맛이 모두가 일품이었고 그중 오늘은 에천군지정 향토음식점이자 예천 현지인이 추천한 돼지석쇠구이와 청국장 그리고 뽕잎약수 밥상이 맛나게 잘 먹었던 후기를 소개합니다. 돼지고기 양념 석쇠구이는 부드럽고 육즙 가득하며 촉촉한 불맛으로 자꾸만 당기는 맛이었며 청국장의 냄새가 그리 나지 않으면서 구수한 맛이 일품인 관계로 뽕잎약수밥을 박박 긁어서 맛나게 먹었다. 석쇠구이와 약수 밥상 그리고 청국장이 일품인 맛질 예찬 토담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모습에서 예천군 지정 향토음식 맛집이자 예천 맛집..

맛 집/경상도 2022.09.23 (4)

경북 예천 향토음식 복어조리 명인의집/제주복집

경북 예천 향토음식 복어조리 명인의집 제주복집 여름철 휴가를 다녀오시고 잘 계시지요? 윤중은 산과 계곡 그리고 해수욕장 등 사계절 내내 휴가기간이랍니다 ㅎ 지난번 경북 예천으로 1박 2일 일정으로 여행하면서 술 마신 다음날 해장용으로 예천 현지인이 단골집이면서 추천하였던 예천 향토음식 복어조리 명인의 집에서 정말로 맛나게 속풀이 한 예천 맛집을 솔직하게 소개합니다. 2009년도부터 개업 운영하다 올해 현 장소로 약 180여 명의 손님이 일시에 앉을 수 있는 규모로 확장 이전하였고 제주 복어 주인장은 복요리는 당연하고 일식, 한식, 향토음식 지도사 자격증, 향토음식과 복어조리 명인에 선정되는 등 사찰 음식까지 섭렵할 만큼 요리에 대한 열정이 뜨거운 주인장이 정성스럽게 만든 복어 지리탕의 먹음직한 모습입니다..

맛 집/경상도 2022.08.0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