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전라도

순창군청 옆 아침식사 맛집/구림식당

윤 중 2022. 5. 27. 05:59

순창군청 옆 아침식사 맛집

구림식당

 

 

 

 

초여름 같은 요즈음 안녕하세요?

전북 순창군 관광과 초청과 대전 홍익관광여행사

진행하는 순창군 관내 명소인 강천산을 비롯한

채계 산 출렁다리, 용궐산 하늘길, 요강바위 그리고

최근에 오픈한 강천 힐링스파 등의 여행지와 체험장에

맛난 여러 가지의 맛집을 다니는 중 오늘은

순창 현지인이 단골이면서 추천한 순창 맛집이며

1박 2일에서 둘째 날 아침식사가 가능한

구림 식당에서 맛나게 먹은 후기입니다.

 

 

 

 

 

 

순창군청 바로 옆 순창 현지인이 단골이면서

순창군민이 추천하여 아침식사로 맛나게 먹은

구림 식당의 백반이 민반찬을 포함해서 모두가

먹음직스럽습니다.

 

 

 

 

 

 

구림식당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2(남계리 639)

063-653-7778. 010-8695-1637

(순창군청 옆)

 

주차는 구림식당 인근 도로변에 세워도 무난합니다.

 

 

 

 

 

우리가 아침식사로 먹은 순창 맛집이지만

저녁 술시에 온다면 한방 오리탕이나 오리고기

또는 삼겹살 구이로 한잔 마시기 좋은 메뉴들이고

상추 백반으로 나오는 구성이 궁금하며 우리는

뭇국을 포함한 백반을 주문합니다.

 

 

 

 

 

 

오랜 기간의 식당 영업 경력 때문일까 ?

아침식사를 예약한 우리가 도착하자마자

후다다닥 밑반찬부터 세팅되기 시작한다 

 

 

 

 

 

우리 일행이 주문한 메뉴는  백반으로서

맛깔스러운 밑반찬은 기본에 생선구이와

공깃밥 그리고 뭇국이 차려지면 그때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합니다.

 

 

 

 

 

 

고등어구이와  가자미 구이가 각 1마리씩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서 나란히 누워있다

개인별로 나온 음식 같으면 자기 혼자 다 

먹을 수 있겠지만 이렇게 여럿이 먹는

반찬이나 생선 또는 고기 종류 등의 경우에는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 아니겠어요ㅎ

이리도 맛난 생선구이인데 빨리 먹어야지 ㅋ

 

 

 

 

 

아침 식사 시간대에 맞춰서 지은 흰쌀밥과

두부 그리고 고기가 들어 있는 두부국입니다.

 

 

 

 

 

두부와 소고깃국인데 나름 소고기가 제법

들어있으며 간도 적당해서 먹기에 좋았어요

 

 

 

 

 

 

 

윤중이 울릉도 여행하면서 식사할 적에

식당에서 달걀프라이 1개당 2,000원을

지불하고 먹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곳 순창 현지인 맛집인 구림식당은

우리들에게 서비스로 준다고 합니다 ^^

 

 

 

 

 

아침식사를 맛나고 든든하면서 달걀프라이까지

잘 먹고 나니 힘이 솟는 듯 발걸음이 가벼워집니다

마침 순창군청 바로 옆의 식당이고 하니 예전에 

순창 여행 시 들려보았던 신기한 나무의 모양을

다시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순창군청 내의 곳곳에는 1백 년이 훌쩍 넘은

사진 같은 소나무들이 여러 그루가 자라고

있어서 보기에도 아주 좋은 명소이기도 합니다.

 

 

 

 

 

순창군청사 바로 옆의 느티나무 보호수

수령 약 400년이고 군청 내에는 당초 7그루의

느티나무가 있었는데 그중 1그루는 1996년도에

없어지고 현재 6그루가 남아있습니다.

 

 

 

 

 

아무 옷도 걸치지 않은 채로 엎드린 여상상

추운 겨울철이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그 누구도

이 여인에게 옷을 입히지 않고 사진같이 늘

똑같은 자세로 엎드려 있습니다.

허리가 날씬한 모습에 쭉 뻗은 다리와 함께

피부 또한 깨끗하면서 우윳빛이지 않으신가요?

(윤중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