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행/경기도

경기 연천 학마을 엄마밥상/백학정보화마을

윤 중 2022. 3. 2. 05:59

경기 연천 엄마밥상

학마을(백학 정보화마을)

 

 

 

 

 

 

우리나라 최북단 민통선이면서 청정지역인

 연천으로 장 담그기 당일의 체험 여행하면서

점심은 엄마의 밥상과도 같은 손맛을 자랑하는

연천군 백학면 3·1 운동 만세 시위지이자

백학 정보화마을의 학마을에서

일행들 모두가 맛나게 먹었던 후기입니다.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학마을에서 차려진

민통선내 비옥한 토지와 깨끗한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재료 등에 손맛까지 가미된 엄마밥상의

먹음직한 모습이랍니다. 

 

 

 

 

 

 

 

백학면의 백학교를 건너면서 맞은편 우측은

3·1 운동 만세 시위지이자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이

세워져 있고 바로 좌측에는 연천 백학 정보화마을의

엄마밥상을 맛나게 먹을 학마을입니다.

 

 

 

 

 

 

두일리 장터

3·1 운동 만세 시위지

두일리 장터 3·1 운동 만세 시위 지는

1919년 3월 21일 두일리 인근 주민들이

두일리 장날에 모여 독립 만세 시위를

전개한 뜻깊은 곳입니다.

 

 

 

 

 

백학 정보화마을 학마을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청정로 534

문의 010-XXXX-XXXX

총 3개 층으로 나누어진 숙박시설은 따뜻한 

온돌에 침대가 놓여있는 조용한 주위 환경으로

충분한 숙면을 이룰 수 있는 곳입니다. 

 

 

 

 

 

 

실내는 청결하고 인테리어도 세련되게

잘 정리정돈되었습니다.

 

 

 

 

 

 

 

학마을의 엄마밥상은 뷔페식으로 차려졌네요

개인별로 먹고 싶은 양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맛나면서 많은 양을 준비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군침 돌면서 맛나 보이지요?

 

 

 

 

 

 

잔치집에 빠지면 절대로 안 돠는 부드럽고 맛난 잡채,

청정지역 연천의 최북단 민통선에서 비옥한 토지와

깨끗한 물 등을 먹고 자라는 배추와 김장김치 재료

등으로 담근 김장김치만 있어도 공깃밥 몇 공기

정도는 뚝딱할 정도로 맛납니다.

 

 

 

 

 

 

조그마한 생선구이에 짭짜름 달달한 젓갈류와

부드럽고 맛나는 어묵볶음이 차려집니다.

 

 

 

 

 

두툼한 살점이 붙은 돼지갈비찜에 구수한

된장 베이스의 배춧국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메뉴이면서 담백한 맛이 일품인 흰쌀밥이랑

모두가 훌륭한 식사메뉴이고 손맛까지 가미된

엄마표 밥상은 다이어트한다면 손해입니다. 

 

 

 

 

 

 

 

평소에 식사 양이 그리 많지 않은 윤중은

이곳 학마을에서 여러 번 밥을 맛나게 먹어본

경험이 있으므로 흰쌀밥이랑 밥반찬 모두를

골고루 조금씩 이쁘게 먹을 만큼만 담았으며 

당연히 된장 배춧국과 함께 인근 식사하기 전

백학 역사박물관에서 성금을 내고 구입한

추억의 보리 건빵을 한데 모아서 누구는 사람이

먼저라고 한다지만 여행과 맛집 블로거이니만큼

사진이 사람보다도 더 우선이므로 찰칵 한두 장

찍은 후에야 비로소 윤중이 먹을 차례입니다.

 

 

 

 

 

 

구수한 발효식품의 대표적인 된장의 맛에

부드러운 배추가 잘 어울려서 전날 마셨던

숙취까지도 깨끗하게 씻어줄건만 같은

시원한 된장 배춧국입니다.

 

 

 

 

 

 

꼭 누구라고 이야기는 밝히지 않겠지만요

윤중 앞에서 먹었던 일행은 처음에도 많이

음식을 담았지만 두 번째는 돼지고기에

흰쌀밥 그리고 잡채를 곱빼기로 가져다가

싹싹 긁어서 모두를 먹더군요 ㅋ

 

다음번에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숙박하면서 엄마밥상의 식사를

먹고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