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cc 입구 보리굴비, 제철밥상/문가소반

윤 중 2021. 5. 31. 05:59

원주 오크밸리 cc 입구 보리굴비제철밥상

문가소반

 

 

 

 

 

 

여러분 안녕하세요^^

윤중의맛멋 블로그를 반갑게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즈음 야외에서 등산이나 골프를 비롯한 라이딩과 산책 등

연인끼리나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기 참 좋은 계절이네요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오크밸리 cc와 오크밸리 콘도미니엄,

뮤지엄 산 입구의 보리굴비정식과 제철 밥상을 현지인이

소개하고 추천해서 맛나게 먹었던 후기를 소개합니다.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와 뮤지엄 산 입구에 있는

보리굴비정식 그리고 제철 밥상 전문의 문가소반은

원주 현지인이 소개하고 추천해서 우리 일행들이 

맛나게 잘 먹었던 먹음직한 모습입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가까운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오크밸리는

회원제와 9홀의 퍼블릭 골프코스를 비롯한 지중해 유럽풍의

콘도미니엄과 스키장 등의 시설을 갖춘 휴양공간이기도 하며

산속에 감춰진 뮤지엄 산의 미술관 등 예술 속에서의

느리게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입니다.

 

 

 

 

 

 

오크밸리 cc와 뮤지엄산 입구 도로변에 있는 문가소반

도로변에 있어서 찾기도 쉬우며 넓은 자가 주차장 확보로

대형의 관광버스까지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문가소반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월송석화로 522

033-731-0214

 

영업시간

05:00~21:00

연중무휴

 

 

 

 

 

널찍한 주차장에 여유롭게 주차 후 내부로 입장하면서

개인별 열 체크와 출입자 명부 작성하고 주위를

살펴보니 깔끔한 실내의 분위기와 정리정돈이

잘되어있는 모습입니다.

 

 

 

 

 

 

요즈음은 코로나 시대여서 어렵겠지만

골프 라운딩 후 2팀이나 3팀 정도의 단체석 또는

가족이나 동호회 등의 모임의 장소로도 좋을듯한

내부의 모습입니다.

 

 

 

 

 

 

문가소반의 사장님은 원주시내에서 사업할 시

인기가 많았었는지 방송 출연 등의 사진과 함께

유명인들과의 사진이 많이 걸려있네요.

 

식사류를 살펴보니 양평해장국, 황태해장국,

산양 고기 보신탕에 토종닭 요리 등 먹고 싶은

메뉴들이 많이 보여서 군침 도는군요

 

윤중 일행은 4명으로서 보리굴비정식 1인분과

제철 밥상 3인분에 반주를 곁들이고자 늘 즐기는

약간의 주류와 음료수를 주문했습니다.

 

 

 

 

 

 

솥밥 대통령 맞습니다

여러 번 이런 종류의 솥밥을 먹어보았는데요

전기밥솥으로 지은 밥보다는 누룽지 가마솥밥은

언제 먹어도 구수한 밥맛이 최고더군요

 

 

 

 

 

 

배추김치와 열무김치 나물 종류 등의 밑반찬이며

새우장까지 차려줍니다

 

 

 

 

 

 

 

 

윤중의 눈에 제일 먼저 고정되니 일행이 손수

이렇게 새우장의 껍질을 손질해서 먹으라고 주네요 ㅎ

부드러우면서 간이 잘 맞고 잡냄새가 전혀 없이 진짜로

맛난 새우장을 자꾸만 더 먹고 싶은 마음이더군요

 

 

 

 

 

 

보리굴비정식은 가마솥밥 + 보리굴비 + 제육불고기

+ 청국장 + 우렁쌈장 이렇게 푸짐하게 차려집니다

 

보리굴비정식 1인분에 제철 밥상 3인분 전체의

정갈한 모습을 한 장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빨리 먹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 않으신가요?

 

입맛이 없거나 밥맛이 없을 적에는

원주 문가소반의 보리굴비정식과 제철 밥상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고추장 양념의 제육불고기는 밥반찬은 당연하고

반주를 즐기는 윤중이나 술안주를 제대로 즐길 수

있으므로 완전 밥도둑이거나 술도둑입니다

 

 

 

 

 

 

비주얼 끝내주는 우렁쌈장은 쌈문화의 우리나라

국민들이 상추쌈 등에 먹으면 영양과 맛은 당연하지만

공깃밥을 추가하지 않을 수 없는 밥도둑입니다

 

 

 

 

 

 

 

구수하면서 발효식품의 대명사격인 청국장

냄새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짜거나 싱겁지 않게 

간도 적당하며 우리들 몸에 그리 좋다 하는데 많아 많이 

자주 먹어줘서 보다 건강한 몸을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솥밥 대통령으로 홍보하는 구수한 누룽지 솥밥은

즉석에서 따뜻하게 지은 솥밥이기에 누룽지는 배가

불러도 한모급의 국물이나 한 톨의 밥알까지도 모두

먹었는데 어찌하여서 누룽지의 사진이 없네요 ㅜ.ㅜ

 

 

 

 

 

 

요리의 꽃은 반주라는 말이 있지요

이리도 좋은 제철 밥상에 보리굴비 등의 밥상이나

술안주가 눈앞에 펼쳐졌는데 한잔의 반주는 필수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준다는 반주를 가볍게 하면서

우리들이 늘 행복해하는 여행과 함께 맛난 먹방에

자주자주 만나면서 정보도 공유하자고요^^

 

 

 

 

 

 

보리굴비정식에는 차갑게 만든 녹차물이 필수입니다

제철 밥상에 나오는 제육불고기와 우렁쌈장에는 필수인

상추와 깻잎으로 쌈을 먹으면 따봉이지요

 

 

 

 

 

 

 

굴비를 바닷바람에 건조하면서 통보리 항아리 속에

보관하면서 숙성시키는 방법을 보리굴비라 한답니다

한 번이라도 맛을 본다면 완전한 밥도둑이라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보리굴비 선물세트도 명절 들에는 갈비나 한우 또는 

여타 품목에 비해서 인기상품이지요

 

 

 

 

 

 

고추장 양념의 제육불고기입니다

쏘주와 맥주를 일정 분량씩 무허가로 섞은 쏘맥을

원샷 후 제육불고기로 술안주 하니 세상 잘 어울리는

천생연분이어서 빈 술잔은 급속도로 만들어집니다.

 

 

 

 

 

보리 굴비를 먹을 적의 정석입니다

시원한 녹차를 큰 그릇에 넣고 밥을 말아서 사진같이

얼음덩이를 몇 개 넣으면 완성되었고 맛이 끝내줍니다.

 

 

 

 

 

 

시원하면서 특유의 향기와 맛인 녹차물의 밥숟가락을

퍼서 약간의 보리굴비를 찢은 후 고추장을 찍어서

올려두고 입속으로 직행합니다.

 

이렇게 먹으면 둘이 먹다가 한 사람이 죽어도 모를

제대로 진정한 보리굴비 먹는 모습이랍니다 ㅎ

사진을 정리하는 지금도 또 먹고 싶다.

밥도둑 + 술도둑

 

 

 

 

 

 

쌈문화에 익숙한 대한민국 국민인 윤중은

상추에 누룽지 솥밥 한 숟가락 위에 제육불고기 한 점과

우렁쌈장을 적당히 올린 후 둘둘 말은 쌈입니다

윤중의 맛멋 블로그에 오신 여러분!

쥑여주는 맛의 쌈인데요

한 쌈 하실렵니까?

 

 

 

 

 

 

 

잊어버린 밥맛과 입맛을 찾아준 보리굴비야!

우리들의 미각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어줘서

보리굴비야 진짜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