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행/강원도

강원도 영월여행/신선이 노닐었다는 명승 선돌

윤 중 2019. 1. 22. 11:44

강원도 영월여행/신선이 노닐었다는 곳 

영월 10경/명승/선돌






영월 10경 선돌은 영월읍 방절리 소나기재 정상에서

서쪽으로 100m 지점 서강 안 절벽을 이룬 곳에 있으며

마치 큰 칼로 쪼갠 듯한 형상에 높이 70m 정도의

 기암괴석 바위이고 거대한 탑 모양으로 솟아 있는

이 바위는 신선이 노닐었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으며

 절벽과 입석 사이로  보일 듯  말 듯 내려다 보이는

서강의 푸른 물줄기와 절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지르게 하고 2011년 6월 10일 대한민국

명승 제76호로 지정되었다.


영월 10경

제1경 장릉, 제2경 청령포, 제3경 별마로 천문대,

제4경 김삿갓 유원지 제5경 고씨굴, 제6경 선돌,

제7경 어라연, 제8경 한반도지형, 제9경 법흥사,

제10경 요선암 요선정









영월 선돌

일명 신선암이라고도 부르며

명승 제76호이자 영월 제 10경이다






소나기재 정상

해발 320m

주차장입니다








쪼개진 절벽 사이로 보이는

아름다운 세상 풍경이 선돌이다







주차장에서 이런 계단을 통해 5분여 정도 오르면

선돌을 한눈에 조망 가능한 전망대가 나온다







이곳에서부터 청령포 5,7km이고

옥려봉은 1,7km 거리이다


청령포는 조선 단종이 어린 나이에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긴 단종의 유배지로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섬과 같이 형성된 곳으로 한양을

바라보며 시름에 잠겼다고 전하는 노선대,

망향탑 돌무더기 등이 있으며

단종은 세조 찬위 후 세조 측근들의

탄핵으로 이곳에 유배되다가 암살되었다.








선돌의 유래

전망시설 아래로 펼쳐진 장엄한 두 갈래의

우뚝 솟아있는 바위(70m)를 선돌이라 불리어

오고 있으며 서강의 푸른 물과 층암절벽이

어우러져 마치 한국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하여 일명 신선암이라 고도한다.







영화 「가을로」 촬영지

출연 : 유지태, 김지수, 엄지원

때로는 조금 높은 곳에서 보는 이런 풍경이

나를 놀라게 해.

저 아래에서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것들이 펼쳐지거든,,,









전망대에서 좌측으로 길이 있는데

시간이 된다면 그쪽에서 이곳 전망대를 향해

사진을 남기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여기서 찍으면 사진이 잘 나와요










신선이 노닐었다는 전설이 있는 신선암

아름다운 명승 선돌을 즐감하세요









전망대 위쪽으로 올라가면 사진 같은

또 다른 전망대가 있어요

선돌을 찍는 해오름달님을 몰카로 찰칵








윤중/박희명도 남는 건 사진뿐이라는데

선돌을 배경으로 찰칵











선돌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산 122

1577-0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