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집/은평

윤중의 맛집 28-1호/씨푸드오션 녹번점/은평구/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

윤 중 2008. 7. 1. 17:06

울 마눌이 샐러드바 1인 무료 티켓 이 있다고 함께 갈까나 물어와요

그것도 자기가 계산을 도와 줄터이니 내 카드로 긁잡니다

 

계산이라 하면  나는 암산도 자신이있는데...   웃겨버러

뭐 뱃속이 허 하다는 이야기지요

이럴때  "NO" 하면  가정이 불행 해 집니다

 

그렇찮아도  전날엔 빕스에서 먹은게 별로 신통치않게 먹어서

구미가 땡기더라구여

 

지난해 대통령 선거일에 가 보고선 근 6개월만에

다시금 맛을 보는겄이다

 

오늘은 딸이 회사에서 늦는다하므로  아들과 동행했다

 

 랍스터와 안심스테이크

랍스터는 케나다산으로 살아있는겄을  그릴에 구운거고  고기는 호주산 냉장육 안심이랍니다

고기는 매우 부드러우면서 소스가 맛나고 랍스타가 반쪽으로서

좀 더 먹고싶은 아쉬움이있어요

 

 

 

 은평구 녹번동 183-5   

지하철 3호선과 6호선이 가능하고 서대문세무서 별관 앞까지 오셔야합니다

전화는 352-2008

 

 

 

 

 

 

 

  요일을 자알 기억 해 둬야겠어요

이왕이면...  저렴하잖아요 ㅎㅎㅎ

 

 

 

 예전보다  맛나고 좋은 새로운 메뉴가 많이 나왔답니다

 

 

 

 이쁘게 차려놓은 초밥

일반 초밥집하고는 초밥의 크기나 양이 비교해볼때  좀 작아보여요

 

 

 장어와 더덕초밥

 

 

 

 미삼과  뭐든데...

이쯤에서  사진촬영은 안된다고 말려서 그만 찍었어요

다른 지점은 찍어서 올리던데 ㅠㅠ   나라고 그런감???

 

 

 

 자~~  야채...  차거운거...  단백한거... 생선류부터 시작합니다

 

 

 

 스프

 

 

 

 마눌은 순서고 뭐고...  첨부터 뱃속을 채우는 ㅎㅎㅎ

 

 

 

 생맥주 2,000CC 

아들과 마눌은 각 1잔씩을 그리고 내가 다 ...

 

 

 아들도 초밥부터 챙기는군요

 

 

 

 1인은 샐러드바를 공짜로...  주메뉴인 랍스터와 스테이크(125g)을 45,400원에 주문했어요

랍스터는 캐나다산이고 살아있는 놈을 그릴에 구운거랍니다

스테이크는 호주산으로서 냉장육이며 안심이랍니다

매우 부드럽고 입과  눈 그리고  먹는 손길이 아주 행복했어요

 

 

 

 야들야들하면서 입에서 씹는 촉감과 향이 좋답니다

 

 

 

 그놈의 미친소가 오기전에 맛나는걸로 많이 먹어야지...

 

 

 

  알맞게 구운 옥수수가 맛나요

 

 

 

 아들과  마눌과  서로 먹으라고 양보하는 모습이...

알겄다   담에  또 사 주꼬마 ^)^

 

 

 

 생맥주 안주로도 자알 어울려요

 

 

 

이제 본격적으로 먹기시작합니다

 

 

 

 입이 즐거워야지 마음도 푸근 해 지나봐요

마눌이 좋아서  입가에 미소가 ㅎㅎㅎ

 

 

 

 모듬 음식이 골고루 하나하나가 맛나든데요

 

 

 

 나두 초밥좀 먹고...

 

 

 

 아들이 회비빔밥을  아주 먹음직스럽게 잘도 먹어요(내 아들이래서 그렇게 보이나?)

 

 

 

 쌀국수가 스르르륵 목에 넘김이 좋아요

 

 

 

 모밀국수 는 광화문 교보빌딩 뒷골목이 생각나더군요

 

 

 

 알밥도 먹어보고

알이 씹을때 톡톡 터지면서 고소하고 맛나요

 

 

 

 과일로 입가심

 

랍스터와 스테이크가  45,400원

평일디너 23,000원 

생맥주 피처2000CC 가 19,800

1인 샐러드바 공짜  해서  88,200중에  부가세 8,820

멤버쉽10%할인.  XX카드 중복할인 해서 69,848 계산입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새로운 메뉴의 개발과 서비스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